문답질

문답질

홍대(홍대입구)를 자주 간다
- 1번 가봤음.
분식집을 좋아한다 
- 김밥천국 안간지 1년이 넘었다. 안 좋아함.
명품을 좋아한다 
- 공짜라면 좋아하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좋아하지 않는다. 
전교 100등안에 들어봤다 
- 들어봤음.
중간고사 반 1등 해봤다
- 해봤음.
기말고사 반 25등 이하 해봤다 
- 제일 성적이 안 좋았던게 중학교때 반에서 18등이었음.
3일 밤을 새봤다
- 고등학교 축제준비하면서 3일동안 잠을 2시간정도 잔 적이 있음. 요새는 체력이 달려서...
노래방 점수 100점 받아봤다
- 당연하지 ㅋㅋㅋ.
고양이를 좋아한다 
- 군대에서 짬타이거 본 이후로는 그닥이긴 하지만 고급스러운 고양이는 매력있을듯.
개를 싫어한다
- 완전 좋아한다. 특히 몸집이 나만큼 되는 개는 더더욱 환영.
앵무새를 싫어한다
- 앵무새에 대해서 호불호를 생각해 본 적이 없음.
15살 이전에 첫키스를 못 해봤다
- ...마즐래염?
차를 갖고 있는 애인을 사귀어 봤다
- ...또 마즐래염?
일본 아이돌 광팬이 되어 봤다
- 없음.
스킨쉽을 좋아한다
- 동성간의 스킨십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. 이성간의 스킨십은 안 해봐서 잘 모르겠음(...좋을 것 같다)
일본 만화책을 사랑한다
- 요새는 예전처럼 많이는 못봐도 틈틈히는 보지. 아주 좋아한다.
일본이 정말 좋다
- 좋아함. 친절함에 반했음. 그러나, 극우세력들은 좀 닥쳐줬으면 함.
국외선 비행기를 타봤다
- 일본 갈 때 타봤음.
모델을 꿈꿔봤다
- 키가 자라지 않았다
캐스팅을 당한다면 연예인을 할 생각이 있다 
- 안 한다.
동물원을 좋아한다 
- 요새는 잘 모르겠음. 예전엔 좋아했었던거 같기도 한데...
컴퓨터를 하루에 12시간 이상 해본적이 있다 
- 당연한거 아님?(...)
속옷을 일주일 넘게 안 갈아입어 본 적이 있다 
- 없음. 
샤워를 5일 이상 안 해봤다 
- 샤워는 하루에 자기전에 한 번씩 함.
나이를 먹는다는 게 두렵다 
- 두렵다고 하기보단 괜시리 어른이 되어간다는게 싫음. 
  어른이 되면 제약사항이 많이 없어질 줄 알았는데 현실적으론 그렇지도 않고...
인생에도 성적표가 있었으면 좋겠다 
- 네버.
어학연수를 가봤다 
- 안 가봤음.
태국에 가봤다 
- 안 가봤음. 
홍콩에 가봤다 
- 가보고 싶음.
미국에 가봤다 
- 가보고 싶음. 단 무서운 데(?) 빼고(...)
인터넷 검색은 네이버를 애용한다
- 검색 자체는 구글을 더 많이 애용. 네이버는 스포츠 뉴스 전용임.
향수를 쓴다
- 몇 번 써봤다.
커피는 당연 냉(아이스)커피가 최고다 
- 뜨거운 커피보다는 당연히 냉커피가 훨씬 낫지.
살을 빼고 싶다 
- 그래서 수영 다닌다(...)
키가 좀 줄었으면 좋겠다 
- 솔직히 한 2센치만 더 컸으면 좋겠다. 그러면 수치상으로 180이라서 뭔가 아다리가 맞는 것 같은데 말이지.
3명 이상의 이성을 동시에 사귄 적이 있다 
- 마즐래염?(...)
비오는 날 우산없이 길거리를 뛰어본 적이 있다 
- 의도적으로 그런 건 아니었고 그냥 말 그대로 우산이 없어서 집에 빨리 가려고 열라게 뛰어다닌적은 있었음.
길을 가다 처음 보는 사람과 기나긴 이야기를 나눠본 적이 있다 
- 없다. 간혹가다가 교회 사람들이 기나긴 이야기를 시도하려고 할 때가 있지만 그럴땐 재빨리 무시하고 도망.
세상엔 천지만물을 창조한 신이 있다
- 있다고 믿고 싶다. 
주량이 꽤 센 편이다 
- 술 먹고 한 번 사경을 헤맨 후에 요즘은 많이 약해졌음.
점을 자주 본다
- 인천 CGV에서 5천원짜리 점 본게 처음이자 마지막일듯.
교통사고를 당한 적이 있다
- 있다. 12살때 횡단보도에서 달리다가(초록불 상태) 1톤 트럭에 머리를 받았음. 
   그 후 나는 멀쩡했는데 트럭의 앞이 찌부러졌음.
   사람들은 다 놀라서 어안이 벙벙하는데 난 아무렇지 않게 그냥 횡단보도 건너갔음. 
   그때 내가 좀만 더 영악했다면 돈 좀 뜯어낼 수도 있었을텐데.
바바리맨을 본 적이 있다 
- 없는듯. 본다면 도망갈 거 같다.
엄마는 가정주부이다 
- 아님.
전기장판이 좋다 
- 별로 안 좋아한다. 선풍기는 좋아한다 ㅋㅋㅋ.
겨울잠바가 3벌 이상 된다 
- 딱 3벌이다.
하이힐이 5켤레 이상 있다 
- 구두가 없다.
백수생활을 해 본 적이 있다
- 방학을 제외하면 없음.
결혼은 30살 이후에 할 생각이다
- 35살 쯤에 하고 싶음. 연애를 무진장 오래 하고 싶음 ㅋㅋㅋ.
결혼 후 아이는 낳지 않을것이다
- 나는 아이에 개의치 않지만, 배우자가 아이를 낳고 싶어하면 별 수 있나.
결혼 후에도 계속 직장에 다닐 것이다 
- 직장? 그때 쯤에 나도 내가 무엇을 하고 있을지 장담을 할 수 없다. 
   그렇지만 가정을 가졌는데 무책임하게 놀고 먹지는 않을 듯. 아내한테 바가지 긁힐 일 있어?
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가는 것을 본 적 있다 
- 봤음. 배신감이 들었음.
결혼 전 동거에 반대한다
- 이기적으로 대답하자면 나야 뭐 좋을듯(...)
BL물을 즐겨보는 편이다 
- 토 나와.
게이에 대한 편견을 갖고 있다
- 또 토 나와.
야한 동영상을 즐겨 본다
- 대부분의 남자들이 본 정도로? ㅋㅋㅋ
소주보단 맥주가 좋다
- 맥주가 좋음. 소주는 맛이 쓰다.
오징어보단 땅콩이 좋다
- 땅콩은 까기 귀찮아서 선호하지 않음. 그리고 까진 땅콩도 그다지 맛이 없어서.
티비를 즐겨 시청한다
- 즐겨 보는 프로만 즐겨 시청한다. 무한도전, 해외축구.
컴퓨터보단 티비가 더 좋다
- 전혀.
엄마랑 친하다
- 어.
키 180cm가 넘는 이성을 사귀어 본적이 있다
- 또 마즐래염?(...)
잠귀가 예민하다 
- 나름 예민하다고 생각.
잠을 잘때 코를 곤다
- 난 안 고는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들이 나보고 곤다고 한다. 제길제길.
애인과 손만 잡고 자봤다
- 자꾸 이런 질문만 하다니... 이 문답을 작성한 사람을 혼내주고 싶다 ㅋㅋㅋ.
산타클로스를 아직까지 믿는다
- 믿으면 선물 줄래?
애인과의 22(투투)일을 챙겨본 적이 있다
- 고딩때 애들 투투라고 200원씩 준 적은 있지. 
100일은 짧은 시간이다
- 어디에 있고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서 짧을 수도 있고, 길 수도 있다. 
  그 예로 군대에서의 100일(정확히는 120일만에)휴가를 나올 때는 영영 내가 밖에 못 나올 줄만 알았다.
재수도 모자라 삼수해봤다
- 안 해봤음.
소심한 편이다
- 좀 그렇다고 생각함. 소갈머리가 넓어져야 된다고 생각은 하지만 본성은 어쩔 수 없는 듯.
적극적인 편이다
- 질문이 좀 더 구체적이어야 할 듯. 예를 들어 사랑에 적극적이라던지 대인관계에 적극적이라던지 등등...
동성친구보다 이성친구가 더 많다
- 친구가 없다.
휴대전화에 전화번호가 100개 이상이다
- 50개도 안되는데.
내 핸드폰 1번은 엄마다
- 단축번호 같은거 안 쓴다.
유행어를 좋아하고, 잘 따라한다
- 전혀.
서울에 살고 있다 
- 현재 서울에 거주중. 출생지도 서울임.
고스톱을 즐겨 친다
- 옛날이나 핸드폰으로 좀 쳤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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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페리 2009/03/13 14:53 # 답글

    나는 멀쩡했는데 트럭의 앞이 찌부러졌음 <-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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