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황. 이것저것

1.
학교 아니면 집에 있음. 이유는 셔틀 버스를 타고 통학을 하기 때문.(아침에 1대, 저녁에 1대밖에 없다)
망할. 이래서 안 그래도 버라이어티 하지 않은 내 라이프 스타일이 더 심플해지고 있어.
   
2. 
전공이 '어라, 의외로 널널하네.'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중간고사 이후 미칠듯한 과제 폭주(...) 

3.
'브로콜리 너마저'의 기타리스트인 하나씨에게 푹 빠졌다+_+...

4.
한 달에 한 번씩, 총 1년에 6번 영화를 공짜로 볼 수 있는데 아직 한 번도 포인트를 쓰지 않았다.

5.
포스팅 할 주제가 딱히 없어서 포스팅을 안하다 보니 정말 안 하게 된다.

6.
도서관에서 오라클 깔고 숙제 하는데 이쁘게 생긴 여학생이 나에게 한글 2007에서 옛글 어떻게 입력하냐고
물어봐서 나름 웃으면서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었다. 그러나 그 여학생은 열심히 내가 가르쳐주는 것을 듣더니
곧바로 자기 과제에 몰두하더라. 자리를 뜰 때는 고맙다라는 인사라도 한 마디 할 줄 알았는데ㅠ_ㅠ


아 외로워 외로워 외로워요 세렝게티 초원의 기린처럼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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